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모니터요원은 선발과 함께 오는 12월31일까지 '스마트폰불편신고' 또는 '120다산콜센터'를 통해 보도 파손, 침하, 보도상 적치물 방치 등 보행불편사항을 신고하고 개선을 위한 의견 제시, 설문조사 응답 등의 활동으로 걷기 편한 행복거리 조성에 기여하게 된다.
신청은 구·동 주민센터의 홈페이지와 지역내 대학교의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마포구청 토목과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접수하면 된다.
활동실적이 우수한 모니터 요원에게는 상·하반기 시장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청 토목과(3153-979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13년 마포구 거리모니터링단으로 활동한 20명의 주민들은 267건의 보행불편 사항을 찾아낸 바 있다. 구는 그중에서 265건을 완료하고 나머지 2건을 처리하고 있다.
김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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