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봉우체국 2일 문 활짝

전용혁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01 15: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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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도봉지역 우편서비스 제공 [시민일보]서울도봉우체국이 2일 문을 열고 도봉구 지역주민을 위한 우정서비스를 시작한다.

서울지방우정청(청장 김기덕)은 ‘서울도봉우체국’을 신설, 우편ㆍ금융업무와 도봉구ㆍ강북구 지역에 우편물 배달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그동안은 서울강북우체국에서 강북구와 도봉구 지역에 대한 우정서비스를 총괄해 왔으나 우체국사가 협소하고 관할지역이 넓어 주민들이 우편 및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을 겪어왔다.

서울도봉우체국은 도봉구 노해로 150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면적 1만7441.48㎡에 지하 3층, 지상 4층 규모로 차량 112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전용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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