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학생배움터 현판' 수여받아

박기성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26 15: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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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강동구의원
▲ 서울학생배움터 현판을 수여받은 박찬호 강동구의원의 모습(오른쪽).
[시민일보]서울 강동구의회(의장 김정숙) 박찬호 의원(상일동, 명일2동)이 최근 강동교육지원청(송파구 잠실 소재)에서 열린 '2013 하반기 서울학생배움터 멘토 현판 수여식'에서 '서울학생배움터 현판'을 수여받았다.

서울학생배움터 현판은 매년 상·하반기에 강동교육지원청이 지역내 학생들의 직업체험에 적극 협조한 기관과 업체에 수여하는 것으로 강동구의회는 2012년부터 매년 2회 중학생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박 의원은 강동구의회에서 진행된 직업체험 프로그램에서 매번 스스로 멘토를 맡아 학생들과 시간을 함께하며 대화식 강의를 통해 기초의원의 책임과 의무, 역할 등을 설명해왔다. 또한 그외 의회 시설을 돌아보고 본회의장에서 의사봉 3타 및 1분 스피치 체험 등을 도와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박 의원은 “학생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은 큰 보람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미래 자신의 직업에 대해 고민해 보는 것은 책상에 앉아 단어 하나, 수학공식 하나 더 외우는것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며 멘토로 봉사한 소감을 전했다.

박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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