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사랑의 연탄릴레이 봉사' 펼쳐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22 18:36:1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전남지방경찰청은 연말연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19일 오후 전남경찰청 직원 60여명은 무안군 일로읍과 몽탄면에 거주하고 있는 4명의 홀몸노인과 다문화가정을 찾아 김장김치 20박스와 백미 16포대 그리고 연탄 1000장을 전달 하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사랑의 릴레이 봉사활동은 지난 12일 직원들이 직접 김장을 담가 먼저 전남경찰청에서 후원하고 있는 4명의 결손가정에 20박스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전남경찰은 올 한해 함께하는 사랑 나눔 운동을 지속 추진하여 지방청과 21개 경찰서에서 시설 205개소와 결손가정 등 4314명에 대해 총 6200여만원을 지원했다.

무안=황승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