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경찰청은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7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수험생 편의를 위한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경찰은 교통경찰 2271명, 지역경찰 5805명, 모범운전자 5947명 등을 동원해 시험장 주변과 주요 간선도로에 배치해 소통 위주의 교통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경찰은 대중교통과 수험생 탑승 차량에 통행 우선권을 부여한다. 또 수험생 탑승 차량이 교통사고가 났을 경우 수험생을 입실한 뒤 조사하기로 했다.
또한 시험장 주변에는 시험 시간 전에 주차단속요원을 배치해 불법 주차 행위를 막기로 했다.
듣기평가가 실시되는 오후 1시10분부터 1시40분까지는 대형 화물차량 등 소음이 많이 발생하는 차량을 시험장에서 원거리로 우회토록 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시민들은 수험생을 위해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해 달라"며 "수험생 탑승차량의 경우 시험장 200m 전방에서 수험생이 내려 도보로 입실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기성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