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 감사관실-비금동초교 자매결연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03 15: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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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 감사관실이 최근 도서학교 학생ㆍ교직원ㆍ학부모와의 상호이해 증진과 사기진작 및 교육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전남 신안군 비금 비금동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감사관을 비롯한 직원들은 비금동초등학교를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격려물품을 전달하면서 학생들을 격려했으며, 교직원 및 학부모와의 대화의 시간을 갖고 도서지역 학교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김승태 감사관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교육여건이 열악한 도서학교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정보를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도서지역 학교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도서학교의 교육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남=황승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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