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수백억원대의 회삿돈 횡령 혐의로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SK 최재원(50) 수석부회장이 지난 2일 대법원에 상고했다.
이날 법원에 따르면 최 부회장의 변호인은 이날 오전 서울고법 형사4부(부장판사 문용선)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앞서 재판부는 지난달 27일 최 부회장에 대한 횡령 혐의를 유죄로 판단, 무죄를 선고한 원심과 달리 징역 3년6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한편 최 부회장과 같은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최태원(53) 회장도 이르면 이날 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
민장홍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