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전남 함평군이 275억원 규모의 '제2회 추경예산'을 지난 12일 '제195회 함평군의회 임시회'에서 의결해 결정·고시했다.
특히 열악한 재정 여건 속에서도 사무관리비, 여비 등 경상비 7억여원을 절감해 시급히 추진해야 할 사업에 재투자했다.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호우피해 23건에 대해 복구사업비 9억6000만원이 포함돼 군민들의 시름을 덜어줄 예정이다.
또 군민과의 만남, 주민자치회를 통해 군민들이 건의한 각종 숙원사업과 불편해소에 초점이 맞춰졌다.
이번에 추가로 편성된 예산으로 함평군의 살림은 기존의 2882억원에서 3157억원으로 늘어났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경예산은 불요불급한 경비는 최대한 억제하고 주민불편 해소에 초점을 맞췄다”며 “군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민생 위주의 예산을 편성해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