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가 추석 연휴기간 동안 탐방객들이 쾌적한 탐방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무소는 매년 추석 연휴 때마다 쓰레기로 인해 반복되는 오염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오는 22일까지 탐방객과 귀성객이 집중되는 지역에서 사전 예방활동 강화, 공원내 쓰레기 신속 수거 및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연휴기간 중 쓰레기 적체지역 합동 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한 그린포인트제도 운영 및 흡연제로화 캠페인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서부사무소 장필재 해양자원과장은 “앞으로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탐방객이 깨끗한 추석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청소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명절 음식문화 개선과 쓰레기 줄이기에 주민들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목포=황승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