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어르신들 건강 챙겨운 '주민자치위원'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25 17:37:0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전라남도 목포시 산정동 주민자치위원 신오현(64ㆍ목포한국병원 사무국장ㆍ사진)씨가 중복을 맞아 지난 22일 지역내 경로당 7곳에 과일(20만원 상당)을 전달하며 노인들의 안부를 살폈다.


신씨는 현재 목포한국병원 사무국장을 재직해오면서 2010년에 한울(주)를 설립, 사회적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10여년 넘게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대접 및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헌신 봉사로 주위에 많은 칭송과 귀감이 되고 있다.


신오현 산정동 주민자치위원은 "내 건강이 허락하는 동안 주위 어르신들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봉사 할 것이다"라고 밝히고, 노인들을 위로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