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직장서 우체국 생생 체험

전용혁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25 16: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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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정청 직원 자녀들
▲ 우정사업본부 서울지방우정청이 서울 중구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직원자녀들을 대상으로 부모의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우체국 체험행사와 ‘안전한 스마트 세상’을 주제로 생활 속 정보보호 방법을 교육했다.

[시민일보]우정사업본부 서울지방우정청이 여름방학을 맞아 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부모의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다.


서울지방우정청(청장 이승재)은 지난 23~24일 2일에 걸쳐 직원들의 초·중·고교생 자녀들을 초청해 우표박물관과 의정부집중국에서 우정역사와 우표 배우기, 전자우편 제작과정 및 우편물 분류현장 견학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또한 직원자녀들에게 ‘안전한 스마트 세상’을 주제로 정보 보호의 중요성과 무선인터넷 안전하게 사용하기 , 컴퓨터 안전수칙 등 생활속 정보보호 방법을 교육했다.


한편 서울지방우정청은 2010년부터 매년 2회에 걸쳐 방학을 맞은 직원자녀들을 대상으로 UCC제작, 이미지 편집, 에너지 절약법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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