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관광지 주변 불법건축물 단속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18 13: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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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인천시 옹진군(군수 조윤길)이 지역내 주요해변, 관광지 등에서 발생되는 건축위법행위를 근절시키기 위해 이달부터 8월말까지 특별 지도ㆍ단속을 벌인다.


이를 위해 군은 본청 2명, 각면 14명으로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지도와 단속을 실시하고 상습적이고 고의적인 불법행위는 강력한 행정조치(고발, 이행강제금 부과 등)를 할 예정이다.


중점 단속 사항은 건축물의 무단증축, 용도변경과 건축물의 형태를 갖춘 해변이나 관광시설 내 불법 노점상 , 해변 내 무단점유 시설물, 기타 무단개발 등 각종 불법행위의 사례 전반이다.


이와 관련 옹진군 관계자는 앞으로 “현장 계도 위주의 지도 단속으로 불법행위를 근절시키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적법한 행정조치를 통해 불법 행위를 근절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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