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서 필로폰 투약 30대 검거

손유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17 18: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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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인천부평경찰서(강력4팀)은 14일 인천 부평구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일회용 주사기를 이용해 투약한 혐의로 강 모씨(32·무직)을 검거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뚜렷한 직업이 없는 사람으로 한 차례 투약하고 남은 필로폰을 재투약 한 혐의다.


경찰은 강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발부했으며 조사결과를 토대로 필로폰 출처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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