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방범 창살 뜯고 들어가서 금품 훔친 20대 불구속 입건

김현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11 17: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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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인천부평경찰서는 심야시간 공용 주차장 요금수납 부스 및 식당 등에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금품을 훔쳐 달아난 양 모씨(28)를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양씨는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23까지 심야시간 영업을 마친 공용 주차장의 요금수납 부스의 유리창을 깨거나 식당의 방범창살을 파손 후 침입하는 수법으로 총 4회에 걸쳐 현금등 37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양씨는 경찰조사에서 무직으로 인한 생활고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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