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성동구(구청장 고재득)가 왕십리광장에서 오는 13일 오후 5시부터 터키, 핀란드, 필리핀, 스리랑카 등 다양한 세계 문화와 음식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세계문화축제’를 개최한다.
특히 여러 나라의 외국인들이 직접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청소년들에게 자국의 특별한 문화를 알려 줌으로써 다문화 가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청소년의 역량개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성동구청 노인청소년과 아동청소년팀(02-2286-5448)이나 성동청소년문화의집(02-2236-2678)을 통해 자세한 일정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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