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교양대학서 건강을 배우다

전용혁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6-25 14: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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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민회관서 28일 강연


[시민일보] 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28일 오후 2시 노원구민회관에서 구민들을 대상으로 ‘내몸과 삶은 내마음대로 된다’을 주제로 '2013년 제3회 노원교양대학'을 개최한다.


25일 구에 따르면 이번 강의는 전 경희의료원 가정의학과 과장이며, 내몸 젊게 만들기, 내몸 사용설명서 등 건강관련 저서를 통해 건강파수꾼으로 활동 중인 유태우 박사가 강연에 나선다.


강연 내용은 ▲수동적 건강 ▲건강유지와 건강진단 ▲일과 삶을 위협하는 건강위험 ▲능동적 건강 ▲한국인의 성취가능 수명 ▲수면 훈련 ▲10% 체력남기 등 건강한 신체를 위한 유지 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한다.


이번 강의는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강의를 들을 수 있다.


한편 이번 강의를 시작으로 문을 열게된 ‘노원 교양대학’은 2013년 동안 자녀교육, 문화, 건강, 경제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한 고품격 강연을 매달 들려주게 된다.


구 관계자는 “구에서 올해 추진하고 있는 마을이 학교다.의 사업 중 꿈있는 마을을 주민들이 노원교양대학을 통해 생활의 유용한 정보를 얻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강사 섭외와 다양한 형식의 고품격 강좌를 마련해 많은 주민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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