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자연과 소통하다

전용혁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6-24 15: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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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화·목요일 '매봉산 숲길여행 프로' 운영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매봉산에서 숲 해설가와 함께 하는 ‘매봉산 숲길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4일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까지 운영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이나 단체는 공원녹지과(02-3153-9563)로 문의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서울월드컵경기장 북문 옆 정자(성산동 산53-27번지)로 모이면 된다.


매회 10~15명 내외를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소나무 길을 걸으며 새소리를 듣고 나무열매를 맛보며 곤충을 관찰하고 자연생태를 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자연에서 난 재료를 이용한 나만의 손수건 만들기, 곤충경과 애벌레체험거울을 이용한 자연놀이 등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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