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세계 미술관 이야기'

전용혁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6-19 15: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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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 강의

[시민일보]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서양의 유명미술관의 특징과 주요 작품들을 이해할 수 있는 ‘여덟개의 이야기가 있는 세계의 미술관’ 강좌를 진행하며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의는 27일부터 8월2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24일까지 선착순으로 70명을 모집한다.


마포구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장소는 우리마포복지관 2층 마포구 평생학습센터 대강의실이며, 수강료는 총 8회 2만원이다.


기초생활수급자, 1~3급 장애, 국가유공자(본인)는 수강료 면제, 4~6급 장애, 만 65세 이상 노인은 50% 감면 대상이다.


대영박물관을 시작으로 이탈리아 피렌체의 중심에 위치한 르네상스 미술의 보물창고인 우피치 미술관, 2011년 방문객수가 880만명에 달하는 루브루 박물관 등을 비롯한 유명 미술관을 직접 가보지 않고도 생생한 설명을 곁들여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한국미술연구소 편집주간이자 ‘19세기의 서양미술’, ‘시대의 눈’의 저자 박은영씨가 담당 강사로 각 미술관을 대표하는 명작들을 역사적 맥락에 따라 설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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