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감독관, 지역 어린이 돕기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6-19 15: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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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에서 파견 근무 중인 상주 외국인 감독관들이 18일 동구 전하동 행복한지역아동센터에서 9개 지역아동센터에 총 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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