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5월 총 6만8359대 판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6-05 15:07:0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한국지엠주식회사가 5월 한달 동안 총 6만8,359대(완성차 기준-내수1만1,810대, 수출 5만6,549대, CKD 실적 제외)를 판매해 전월 대비 16.0%, 전년 동월 대비 1.2% 증가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지엠에 따르면 5월 내수실적은 총 1만1,810대를 기록, 전월 1만,260대 대비 15.1% 증가했으며 특히 최근 차세대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성능을 개선한 2014년형 G2 크루즈와 성능과 연비를 개선한 2014년형 스파크가 판매실적을 견인했다.



5월 한달 동안 크루즈와 스파크의 내수 판매는 전월 대비 각각 64.3%와 24.7%가 상승했으며 트랙스와 올란도도 최근의 RV차량 붐과 더불어 꾸준한 판매를 이어갔다. 한국지엠의 5월 수출실적은 총 56,549대를 기록, 전년 동월 5만4,564 대 대비 3.6% 증가했다.



또 5월 한달 동안 총 105,920대의 CKD 수출을 기록했다. 한국지엠의 2013년1~5월 누계 판매실적은 총 33만1,255대(내수 5만5,042대, 수출 27만6,213대, CKD제외)의 판매를 기록, 전년 동기 33만1,125대 대비 소폭 증가했으며 동기간 CKD 방식으로 총 52만7,948대를 수출했다.



한편 쉐보레 스파크에 대한 고객 수요가 당초 예상을 뛰어넘음에 따라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을 직접 찾아가 시승 기회를 부여하고 부가 혜택을 제공하는 신개념 시승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강화된 스파크의 장점을 적극 알려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6월 한 달간 ‘첫 해 1.9% 슈퍼초저리 할부’와 최대 50% ‘유예 할부’, 새 출발을 하는 신혼 부부, 신입 사원, 출산 가구, 신입생, 졸업생, 신규 창업자 고객 대상 ‘새 출발을 위한 특별한 혜택’ 프로모션을 연장 운영한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