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5가지 건강 위험인자로 발생하는 대사증후군의 이해를 돕기 위해 나건다.
구는 대사증후군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오는 8일 오전 구 보건소 4층 강당에서 ‘대사증후군 건강강좌’를 개설한다고 2일 밝혔다.
대사증후군은 ‘생활습관 병’이라고 하며, 심근경색ㆍ심뇌혈관 질환을 일으키는 복부비만ㆍ고혈압ㆍ당뇨ㆍ고지혈증이 한 개인에게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서울부민병원 내과전문의 원장이 강사로 나서며, 대사증후군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하가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최근 생활양식이 서구화 되면서 대사증후군 유병률이 급증하고 있다”며 “대사증후군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규칙적인 생활습관이 100세 건강을 지키는 비결”이라고 말했다.
문의(02-2600-5878)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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