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기업활동 제도개선 TF 출범

뉴시스 / / 기사승인 : 2013-05-29 14:54: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안전행정부가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손잡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손톱 밑 가시' 같은 애로사항 해결에 나선다.
안전행정부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창업과 기업 활동을 저해하는 지자체나 다수 부처가 얽힌 애로사항을 적극 개선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안행부는 총괄·제도개선팀, 민원제도개선팀 및 자치제도개선팀 등 과장급 3명, 사무관급 5명으로 구성된 '창업·기업활동 제도개선 추진단(TF)'을 출범하고 6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들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이 제도개선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업 경영에 있어 지자체 관련 장애가 되는 제도나 정책을 집중 발굴해 개선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시스 뉴시스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