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혁신중소기업협 인천 부평지회 창립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3-05-27 15: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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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지역 중소기업의 권익을 대변하고 기업의 혁신을 선도할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인천 부평지회가 창립돼 주목을 받고 있다.
27일 신보 인천본부에 따르면 이 협회는 제조업뿐 아니라 유통 도소매업, 문화산업, 건설업 등 산업 전반에 걸쳐 경영혁신형중소기업인증을 받은 기업들의 모임으로 다수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회원 기업들의 경영혁신을 꾀하고 중소기업 인식개선 운동 등을 통해 성장 역량을 키워 나가며 기업인들이 스스로 연합 모임을 통해 조직적인 역량 제고에 나선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 중소기업의 가장 큰 애로점인 자금난과 관련해서도 정부 지원의 보증한도 확대와 시중은행 대출금리 인하 등 기업들의 경영 개선을 위해 대변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신보 인천본부와도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해 부평지회가 성공적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부평지역 내 경영혁신형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인천본부 정재식 본부장은 “지역특성에 맞는 현장중심의 밀착지원과 양질의 보증서비스 제공을 통해 부평수출공업단지를 비롯한 부평, 계양지역이 인천지역 경제의 중심축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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