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요쿠르트, 얼려 먹는 여름 간식 출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13-04-30 14: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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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려먹는 7even’ 출시
한국야쿠르트(대표이사 김혁수)는 상큼한 요거트와 부드러운 사베트가 조화를 이룬 여름철 디저트 ‘얼려먹는 7even’을 5월 1일 새롭게 선보인다.
‘얼려먹는 7even’은 여름철 대장균 걱정 없이 7가지, 1000억 프로바이오틱스가 살아있는 Ice Yogurt로 장 건강까지 생각한 제품이다. 또한 성장기 필수영양소인 비타민B6, B12, D3, C, 엽산 등 총 5종을 추가하였다.
이 제품은 색소와 트랜스 지방이 들어있지 않아 여름철 빙과류 섭취가 많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영양 간식으로 제격이다.

‘얼려먹는 7even’은 야쿠르트 아줌마를 통해서 구입할 수 있으며, 냉장 유통된 제품을 집에서 직접 얼려 먹으면 된다.
한국야쿠르트 중앙연구소 장성식 팀장은 “유산균을 얼리더라도 죽지 않고 잠시 휴면상태를 유지하다 몸속의 체온(36℃)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시작하기 때문에 유산균의 효능은 그대 로 유지된다.”고 말했다.

한국야쿠르트는 하절기 틈새시장을 공략하여 올해 100억 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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