癌 등 3대 질병 진단 땐 납입면제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3-04-16 14: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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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무배당 변액연금보험 신상품 출시
100세까지 종신연금 수령
연금개시 후 중도인출 가능
[시민일보]신한생명(대표 권점주)은 고객들의 안정적인 노후준비를 위해 업계 최초로 납입면제 기능을 3대 질병까지 확대한‘무배당 3大질병 납입면제되는 변액연금보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지난 2월 출시된‘신한3大건강 종신보험'에 이은 3대 시리즈의 두 번째 상품으로, 독특한 상품명칭 그대로 변액연금 임에도 3대 질병(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또는 80% 이상 장해상태 진단시 납입면제가 가능한 상품이다.(단, 유방암, 생식기암, 소액암 제외)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등 3대 질병의 경우, 고액의 치료비 부담 뿐만 아니라, 소득상실로 인한 경제적 고통까지 수반 될 수 밖에 없으나, 납입면제되는 변액연금보험에 가입할 경우 3대질병 발병 후 잔여 기간에 대한 보험료 납입을 하지 않고도 노후연금을 안정적으로 보장 받을 수 있어 고객이 받는 혜택은 더욱 확대된다.
또한, 연금개시 이후에도 추가납입과 중도인출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노후자금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종신형/확정연금 선택시 100세까지 노후연금을 받을 수 있는 100세 시대 은퇴상품이다.
이 상품은 고객이 맡긴 돈을 펀드로 조성하여 투자수익을 노후연금으로 지급하는 실적배당형 상품이면서도 투자실적이 악화되더라도 사망보험금과 연금개시 시점의 적립금에 대해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전액 보장한다.
고객의 투자성향에 맞춰 펀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11개의 펀드(주식형, 혼합형, 채권형 )로 구성되고, 주식형의 경우 국내형, 해외형으로 분리되어 고객의 선택폭을 넓혔으며, 시장상황에 따라 수수료 없이 년 12회 까지 펀드변경이 가능하다.
또한, 자자손손연금특약을 부가하여 연금혜택을 배우자, 자녀 등에게 상속, 증여가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다양한 연금개시 연령(45~80세)과 수령방법을 마련함으로써 맞춤식 연금설계가 가능하다.
월보험료가 30만원 이상일 경우에는 고액계약 보험료우대 혜택(30만원 이상 초과분 2.5% , 50만원 이상 5천원 + 초과분 2.0%)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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