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상하이GM 한국콘솔센터 유치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3-04-11 15: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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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한국농어촌공사 김포지사(지사장 박효수)가 농촌에 정착, 농업경영을 희망하는 젊은 농업인들에게 안정된 농업 및 농촌 정착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김포지사는 ‘2030 젊은 세대 농지지원’ 신청서를 26일까지 신청 받아 신청자의 영농계획, 영농기술, 정착가능성 등을 평가해 지원대상자로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만 20세부터 만 39세 이하인 창업농, 후계농 등 농업인 또는 농업경영을 희망하는 젊은이라면 가능하며 다만 현재 농지소유면적이 3ha를 초과하는 농업인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2030 젊은 세대 농지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선정자가 거주하는 시, 군 및 연접 시, 군에 소재하는 희망농지를 5년 동안 최대 5ha의 농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방법은 우선 농지매매사업을 통해 3.3㎡당 논 3만원, 밭 3만5천원, 과수원 4만원을 최장 30년 동안 2%로 상환토록 지원하고 농지장기임대차사업, 농지매입비축사업 및 농지임대수탁사업을 통해 농지를 5년 이상 장기임차해 안정적으로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해까지 김포지사는 12명이 2030 젊은 세대 농지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어디서나 1577-7770으로 전화를 하거나 한국농어촌공사 김포지사(980-8111)에 문의하면 된다.
김포=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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