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인의 날 어업지도선 승선체험 큰 인기

황승순 기자 / / 기사승인 : 2013-04-02 18: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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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서해어업관리단은 39년 만에 부활된‘제2회 어업인의 날’을 맞이해 지난 1일, 오후2시 목포 서부초등학교 초등학생 30여명을 초청하여 국가어업지도선 공개행사 및 단속정 승선체험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업감독공무원이 서부초등학교를 방문 수산자원보호의 중요성과 어업의 역할 등을 설명하고 어업지도선 전용부두로 이동하여 어업지도선 공개행사 및 단속정 승선체험행사를 실시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초등학생은 “어업인의 날이 무슨날인줄 몰랐는데 이제 의미를 알았다며, 앞으로도 맛있는 수산물을 계속해서 먹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어업인의 날 행사에서 목포교육지원청에 재능기부 체험행사 지원으로 목포 서부초등학교와 함께 동 행사를 진행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수산자원보호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재능기부교육을 계속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목포=황승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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