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中企 실무자교육 내달 11일 개강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3-14 15: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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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내달 11일부터 5월30일까지 중소기업 실무자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대상은 지역내 소재한 기업에서 총무 인사 법무담당을 맡고 있거나 관심있는 실무자 총 60명이다.
지역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법률, 특허, 노무, 세무, 경영 등 실무자를 위한 연수과정을 개설하여 근무자들의 업무능력 향상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신청은 내달 1일까지 구청 지역경제과 또는 금천구 기업지원센터(853-0757)로 하면 된다. 선착순 마감이다.
교육 수료생이 재직하는 중소기업은 내년 중소기업육성기금 지원시 가점을 부여한다.
한편 구는 오는 하반기(10월)에도 같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실무자들이 연수과정을 통해 업무능력 향상 뿐만 아니라 지역의 중소기업들 간 업무교류가 활성화되어 상생의 방안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며 “많은 기업들의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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