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公, 부패ZERO 실천 동참

황승순 기자 / / 기사승인 : 2013-02-26 16: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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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 사업현장, 청렴 이행각서 교환
[시민일보]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단장 안순섭)은 26일 사업단회의실에서 13개 사업현장 공사사무소장 및 현장대리인등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이행각서 교환 및 현장 무재해 달성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배포한「청렴, 미래를 위한 약속」비디오 상영 행사 등을 갖고 공사감독 업무의 투명성·공정성을 확보하고 부패없는 청렴사회 구현 및 현장 무재해 달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안순섭 단장은 이날 결의대회에서 부패행위 방지 및 근절에 힘써줄 것과 우리공사에서 시행하고 있는 청렴HACCP, Happy-Call 등 부조리 예방, 근절하기 위한 각종 제도의 준수와 공사현장의 철저한 안전 및 품질관리로 공사현장 무재해 달성을 이룩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앞으로도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은「부패-ZERO」실현과 무재해 달성으로 사랑받는 일류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목포=황승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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