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에 따르면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 등 5개 광역도시 저작권 특별사법경찰은 담당 지역에 있는 중소기업을 방문해 ▲불법복제 예방 안내서와 점검용 소프트웨어 제공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단속 현황과 단속 주체, 관련 법령 안내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사용 적발 시 처벌 조항과 처벌 사례 소개 ▲소프트웨어 관리의 필요성과 관리 방법 안내 ▲무료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와 저렴한 대체 소프트웨어 사용 관련 정보 등을 제공한다.
저작권 특별사법경찰의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예방 활동 방문 대상 중소기업은 지방상공회의소 등록 자료를 참조해 산업공단, 벤처타운, 창업보육센터 소재 업체 등을 중심으로 2400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방문 대상에 선정되지 않은 중소기업도 관련 정보를 원하면 해당 지역의 저작권 특별사법경찰 사무소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문화부는 “상당수의 소규모 중소기업에서는 소프트웨어 관리체계가 미흡하고 불법복제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며 “기업이 자발적인 관리 노력을 통해 소프트웨어 불법복제를 예방하고 정품을 사용하도록 계도활동을 집중적으로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