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리록페스티벌 오는 7월 안산서 개최

홍승호 / / 기사승인 : 2013-01-31 14: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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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경기도 안산시는 종합 콘텐츠 기업인 CJ E&M(주)와 지난 31일 MOU를 체결하고 안산 대부향기 테마파크에서 국제적 규모의 록페스티벌을 공동 주최키로 했다고 밝혔다.
시와 CJ측에 따르면 밸리록페스티벌이 열리는 대부바다향기 테마파크는 여의도 면적의 4배인 98m2에 풍차빌리지, 수변공간, 갈대숲의 자연이 아름다움을 뽐내는 곳이다. 또한 올해는 76만송이 튤립공원, 4km에 이르는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축구장 6개 규모의 잔디 광장을 조성한다.
김철민 시장은 "CNN이 선정한 세계 50대 페스티벌인 밸리록페스티벌을 안산에서 공동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연 300억 규머의 마케팅 효과가 있는 페스티벌인 만큼 국내뿐 아니라 세계인의 이목이 안산으로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안산시민들께서도 자긍심이 높아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밸리록페스티벌 2013년은 오는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안산시 대부바다향기 테마파크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아티스티 80여개 팀이 첨여해 풍성한 규모를 자랑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홍승호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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