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내년 1월1일부터 서울 성동구(구청장 고재득) 전통시장 3곳 인근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구는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마장축산물시장 ▲뚝도시장 ▲용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 총 5곳에 대해 최초 30분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고 밝혔다. 해당 주차장은 마장축산물 시장 주차장(북문, 남문, 서문 총 3곳), 뚝도시장 주차장, 용답동 주차장이다.
이에 따라 자가용을 가지고 이곳을 찾은 주민들은 시장에서 물건 구매후 쿠폰을 제출하면 최초 30분 주차료인 1500원을 감면받을 수 있다. 단, 30분 초과시 10분당 500원의 정상요금이 부과된다.
구는 대형마트에 비해 환경이 열악한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이 같은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향후 무료 주차 혜택시간을 늘리는 방안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 관계자는 한편 이번 제도 시행으로 더 많은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