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류상품 사업, 수출 효자노릇 ‘톡톡’

온라인뉴스팀 / / 기사승인 : 2012-12-10 1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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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의 세계일류상품 사업이 중견중소기업들의 수출확대에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0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전체 수출상품대비 세계일류상품의 수출액 비중은 2007년 41.6%에서 지난해에는 51.2%로 10%p가량 증가했다.


수출연평균 증가율도 전체 상품이 8.4%대인데 반해 일류상품 선정기업은 13.0%로 5.4%p 상회했다.


특히 세계시장에서 점유율 1위에 등극한 세계일류상품 품목은 2008년 113개에서 2009년 121개, 2010년 119개, 2011년 131개로 매년 늘었고 올해는 143개로, 150개선 돌파를 앞두고 있다.


현재 세계일류상품 기업은 710개(현재 521, 차세대 189), 634개 품목(현재 444, 차세대 190)에 달하고 있으며 (주)코나드(스탬핑 네일아트킷) (주)네오플램(향균도마), (주)와이즈넛(서치 솔루션), 대한특수금속(주)(비삽입 접촉식 자석커넥터), (주)일심글로벌(지능형 유리창 청소로봇) 등 100개 기업이 올해 신규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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