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재단이 수여하는 '2012 두산 연강학술상 외과학 부문' 수상자로 서울대학교병원 공성호 교수와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박양진 교수가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연강재단은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시상식을 갖고 수상자들에게 각각 10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
공성호 교수(서울대학교병원 외과)는 '광범위 림프절 절제를 동반한 위암 수술 후 생존율에서의 병기이동현상 : 적절한 림프절 전이 병기 결정을 위한 전이림프절 비율의 재평가', 박양진 교수(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혈관외과)는 '국내 복부대동맥류 환자 치료의 실태 조사'에 관한 논문으로 각각 상을 받았다.
한편 ‘두산 연강학술상 외과학 부문’은 한국의 외과학 발전과 연구원들의 연구 의욕 고취를 위해 2007년 제정됐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