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신임 정무부시장 기동민 정무수석 내정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2-10-30 15: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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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서울시 신임 정무부시장에 기동민 서울시 정무수석비서관이 30일 내정됐다.

서울시는 업무의 연속성과 고도의 정책결정 등 시장 업무의 원활한 보좌를 위해 기동민 현 정무수석비서관을 내정했으며, 신원조사 등 필요절차를 거쳐 박원순 서울시장이 수일내 임명할 계획이라고 이날 밝혔다.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대국회ㆍ대의회 및 언론ㆍ정당과의 업무를 협의ㆍ조정하며 시장을 보좌하는 직위로 시장이 임명하는 지방정무직(차관급)이다.

신임정무수석비서관 자리에는 권오중 시장 비서실장이 내정됐다.

권 내정자는 박원순 서울시장 취임 직후부터 비서실장으로 보임하면서 시정 내ㆍ외부 협력ㆍ조정에 뛰어난 능력을 보인 바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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