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지도어장 지주싯 햇김 첫 출하

황승순 기자 / / 기사승인 : 2012-10-28 17: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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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겨울철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청정지역 신안 지주식 “햇김”이 신안 지도어장에서 첫 생산되기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안 김은 향이 진하며 감촉이 부드럽고 달며, 게르마늄 성분이 풍부한 다도해 청정해역에서 자란 김으로 각종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여 소비자들에게 호응도가 높다.

금년도에 첫 출하된 햇김은 1속당 (200장), 5,7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작년도 첫 출하 김보다 300원 정도 낮게 거래되고 있다.

신안군은 총 583어가에 120,000책을 시설, 1,353만속을 생산 540억원의 소득을 올릴 계획이다.

신안=황승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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