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복지재단, 추석 앞두고 소외계층 위문

황승순 기자 / / 기사승인 : 2012-09-24 17:05: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전남 목포복지재단(이사장 이혁영)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훈훈한 이웃사랑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목포복지재단은 최근 태풍피해가구 204세대, 다문화가정 115가구, 사회복지시설 20곳, 경로당 169곳 등에 쌀 59포, 라면 309박스, 김 593상자 등 27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이날 정종득 목포시장님과 이혁영 목포복지재단 이사장이 목포아동원을 방문해 쌀 5포, 라면 5상자, 김 5상자 등을 전달하고 시설아동들을 위로 격려했다.
목포복지재단은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기금조성 및 관리, 노인·장애인 등 저소득층의 자활과 일자리 창출사업, 지역복지프로그램 발굴 등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 이웃에 대한 따뜻한 나눔 운동을 전개하길 원하는 후원자들을 지속 모집하고 있기 때문에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함께하고자 하는 개인·단체·기업은 목포복지재단 홈페이지(www.welfaremokpo.kr)를 이용하여 나눔운동에 참여하면 된다.
목포=황승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