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공 영산강사업단'에 대통령상

황승순 기자 / / 기사승인 : 2012-09-05 16: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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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협회 주최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시민일보]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단장 안순섭)은 최근 울산MBC컨벤션에서 열린 "제38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대통령 금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표준협회에서 매년 기업의 품질경영 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주최하고 있으며, 개선사례와 운영사례 등 4개분야 16개 부문으로 금년에는 전국 290개 분임조가 본선에 올라 경연을 펼쳤다.

2012년 전라남도 품질분임조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전라남도 대표로 전국 31개팀이 참가한 공기업분야에서 영산강사업단 친환경 공무팀 분임조는 "친환경 수로 공사방법 개선으로 부적합수 감소"라는 주제로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 친환경 공무팀 분임조는 2001년부터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8회 대통령 금상을 수상하는 등 현장 품질개선 노력및 우수성을 대내외에 과시하고 있다.

목포=황승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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