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피해 농어가 일손돕기' 구슬땀

황승순 기자 / / 기사승인 : 2012-09-03 17: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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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무안신안지사
[시민일보]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단장 안순섭) 및 무안신안지사(지사장 김철수)는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피해를 입어 우선 복구가 필요한 농가를 대상으로 최근 일손돕기에 나섰다.
3일 영산강사업단에 따르면 직원들은 피해로 인해 절망에 빠진 무안군 삼향면 용포리 오덕자씨댁을 방문해 태풍으로 쓰러진 비닐하우스 절단 및 철거작업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오씨는 직원들의 작은 정성에 고마움을 표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 및 무안신안지사는 지역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농업인의 태풍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어촌 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피해를 입은 농업인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덜어 주기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목포=황승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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