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남 통영시 광도면의 안정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오는 9월에 착공된다.
(주)안정지구사업단은 현대산업개발(주)과 최근 1천 682억 원 규모의 건설공사 계약을 맺고 오는 9월부터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안정일반산단은 육상 부분 38만 7천 492㎡, 해상 부분 91만 7천 447㎡ 규모이며, 오는 2014년 완공될 계획이다.
안정산단은 이미 지난 2010년 경남도의 최종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받아 실수요자 직접개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단지의 총 사업비는 3천 800억 원으로 최근 조선경기 악화로 금융권의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업으로 평가하는 자금 조달이 여의치 않아 착공이 1년간 지연됐다.
산업용지 전체 86만 8천 745㎡ 중 (주)가야중공업이 42만 9천 752㎡, 성진지오텍(주)이 23만 1천 500㎡의 부지 매입을 이미 확약했다. 나머지 20만 7천 483㎡는 현대산업개발(주)이 사용하겠다고 밝혀 사실상 분양이 완료된 상태이다.
안정지사업단 측은 안정산단이 조성되면 해양플랜트와 에너지기계산업 유치를 통해 4천 485명의 고용인원과 1만 5천 명의 인구증가로 지역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안정지구사업단은 현대산업개발(주)과 최근 1천 682억 원 규모의 건설공사 계약을 맺고 오는 9월부터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안정일반산단은 육상 부분 38만 7천 492㎡, 해상 부분 91만 7천 447㎡ 규모이며, 오는 2014년 완공될 계획이다.
안정산단은 이미 지난 2010년 경남도의 최종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받아 실수요자 직접개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단지의 총 사업비는 3천 800억 원으로 최근 조선경기 악화로 금융권의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업으로 평가하는 자금 조달이 여의치 않아 착공이 1년간 지연됐다.
산업용지 전체 86만 8천 745㎡ 중 (주)가야중공업이 42만 9천 752㎡, 성진지오텍(주)이 23만 1천 500㎡의 부지 매입을 이미 확약했다. 나머지 20만 7천 483㎡는 현대산업개발(주)이 사용하겠다고 밝혀 사실상 분양이 완료된 상태이다.
안정지사업단 측은 안정산단이 조성되면 해양플랜트와 에너지기계산업 유치를 통해 4천 485명의 고용인원과 1만 5천 명의 인구증가로 지역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양원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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