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그룹 ‘슈퍼주니어’의 6집 ‘섹시, 프리 & 싱글’에 세계적인 안무가 데빈 제이미슨이 참여했다
28일 매니지먼트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제이미슨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마지막 투어로 예정됐던 ‘디스 이스 잇’ 무대를 맡았다. 어셔, 브리트니 스피어스, 힐러리 더프 등 팝스타들의 무대에서도 활약했다.
제이미슨 외에도 SM 퍼포먼스 디렉터 황상훈이 26일 트위터를 통해 밝혔듯 라일 베니가, 닉 베가, 데본 페리 등 안무가들이 뒤를 받쳤다.
슈퍼주니어는 7월5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7일 MBC TV ‘쇼! 음악중심’, 8일 TV SBS ‘인기가요’에 잇따라 출연한다.
한편 ‘섹시, 프리 & 싱글’은 7월1일 음악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7월4일 오프라인으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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