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아주대병원 협약체결

황승순 기자 / / 기사승인 : 2012-06-24 17: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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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의료서비스 증진 맞손
[시민일보]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과 아주대학교병원(원장 유희석)은 최근 상호 우호 증진과 신안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진료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전 신안군공무원노동조합에서 신안군 공직자의 복지증진 차원에서 추진했으나 사전 협의시 진료협약 대상을 신안군민 전체로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신안군 공노조 기혁위원장은 “당초 신안군공직자의 복지증진 차원에서 추진하였으나, 협의과정에서 의료서비스의 사각지대에 처해있는 신안군의 특수한 지리적 여건 등을 설명, 신안군민 전체로 진료협약 대상을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복지증진에 더욱 협력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남=황승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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