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목포시협의회, 지역 특산물 홍보ㆍ복지사업 추진

황승순 기자 / / 기사승인 : 2012-06-19 16: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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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방문
[시민일보] 바르게살기목포시협의회(회장 이재용)는 협의회 임원 및 방문단 일행이 최근 자매교류 도시 청주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를 방문해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교류 활동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2008년 목포시와 청주시가 자매 교류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사회단체간 교류 방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으며 지역내에서 생산되고 있는 특산물(소금, 건어물, 김) 전달 및 홍보를 통해 지역민들을 위한 사회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목포시협의회 임원 및 방문단(40명) 일행은 이번 방문에서 고인쇄 박물관, 청남대 등 주요관광지를 견학하고 문화ㆍ교육 도시의 발전된 모습과 청결함을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주시협의회 반준환 회장은 “먼 길 발길을 마다 않고 찾아주신 임원 및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회원간의 교류를 통해 양 시가 상생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게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목포시협의회 이재용 회장은 “천년의 역사가 담긴 교육 문화 도시를 방문해 많은 걸 보고 느꼈다”며 “이번에 추진하고 있는 청주시와 청원군간의 통합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남=황승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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