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후계자 1000명에 800억 저리융자

온라인뉴스팀 / / 기사승인 : 2012-05-23 18: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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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가 젊은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우수 후계농업 경영인 1000명에게 영농 규모 확대와 경영개선을 위한 자금 800억원을 저리 융자한다고 23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내달 8일까지 해당 시·군·구를 통해 융자 지원신청을 받고 시·도 심사위원회 심사, 영농종사여부 점검 등을 거쳐 사업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융자금은 7월부터 지원된다.


농식품부는 지난 2006년부터 영농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에게 연 금리 3%, 5년 거치 10년 상환 조건으로 1인당 8000만원까지 융자하고 있다.


융자금은 농지구입, 하우스 설치, 축사시설 개보수 등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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