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 ‘윌X10 어워드 - 홈런부문’ 시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12-05-20 11: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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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빨리 시즌 10홈런 달성한 넥센 강정호 선수가 주인공
한국야쿠르트는 <2012 팔도프로야구> 정규시즌에서 가장 빨리 10홈런 기록을 달성한 넥센 강정호 선수를 ‘윌X10어워드, 홈런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은 18일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넥센의 홈경기에서 이뤄진다.
특허 받은 유산균(HY2177, HY2743)을 10배 강화해 리뉴얼을 마친 '윌'은 2000년 첫 선을 보인 이 후 25억 개가 판매된 국내 발효유 시장의 1등 브랜드다. 기록을 달성한 선수에게는 시상금 500만원이 주어지며 이 중 300만원은 선수 이름으로 기부금이 적립된다. 적립된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되어 다문화가정 해외 친정 방문을 지원한다.
한편 지난 4월15일 까지 브랜드 홈페이지(http://www.willlove.co.kr/) 을 통해 응모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즌 중 진행되는 '윌X10 어워드 프로모션'은 10승, 10홈런, 10도루를 먼저 기록할 선수를 맞추는 이벤트다.
이중 기아 이용규 선수가 10도루 기록을 달성하며 첫 시상의 주인공이 됐고, 강정호 선수의 홈런기록 달성으로 인해 10승 어워드만 빈 자리로 남아있다.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는 "특허유산균 10배 강화라는 ‘윌’의 핵심 컨셉트와 기록의 스포츠인 야구의 흥미로운 속성이 어우러져 고객들에게 쉽게 전달 될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지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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