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은, 산수유 차 등 3종 출시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05-19 18: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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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19일 떡 카페 프랜차이즈 '빚은'에서 산수유, 오미자, 헛개열매로 만든 '건강한 차' 3종이 출시됐다.

이번 '건강한 차' 3종 출시는 더위로 쉽게 몸이 지치기 쉬운 여름을 대비하기 위해서다.

산수유차는 신장에 좋다고 알려진 산수유로 만들어 더위에 잃은 입맛을 돋구고 원기 회복에 좋다.

다섯가지 맛의 조화가 어우러지는 오미자로 만든 오미자차는 수분섭취에 도움을 주어 뜨거운 여름 갈증해소에 효과적이다.

또한 숙취해소 효능으로 잘 알려진 헛개열매로 만든 헛개열매차는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인 건강차다.

가격은 모두 1800원으로 전국 160여개 빚은 매장에서 판매된다.

빚은 관계자는 “빚은 꽁꽁식혜, 꽁꽁수정과와 함께 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새콤달콤한 건강차”라며, “따로 찻잔에 우려낼 필요 없이 시원하고 간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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