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정청-CJ 대한통운, 어린이날 '나만의 우표' 선물 맞손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2-04-30 1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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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너스캠프 통해 7000장 증정
[시민일보] 서울지방우정청과 CJ대한통운이 ‘나만의 우표’를 활용해 사랑나눔활동을 전개를 위해 손잡았다.
서울지방우정청(청장 이승재)은 30일 오전 CJ대한통운 6층 회의실에서 CJ대한통운(대표 이현우)과 ‘나만의 우표 만들기’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나만의 우표란 고객의 사진 또는 이미지를 우표로 만들어 소장할 수 있는 상품으로 실제 우편용으로도 사용가능하다.
협약에 따르면, 서울지방우정청은 CJ대한통운이 의뢰한 나만의 우표 7000장을 제작해 제공하게 된다.
CJ대한통운은 이들 나만의 우표를 CJ나눔재단의 도너스캠프를 통해 공부방어린이 7000명에게 본인의 얼굴이 새겨진 우표를 어린이날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지방우정청은 CJ대한통운의 사랑나눔활동에 공감,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명동으로 초청해 포스트타워와 우표박물관을 둘러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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