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한국도로공사와‘알뜰주유소’대국민 캠페인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04-23 15: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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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가 23일 한국도로공사와 공동으로 궁내동 서울톨게이트에서 알뜰주요소 대국민 홍보를 실시했다.

알뜰주유소는 지난 해 12월 경기 용인의 1호점 오픈에 이어 출범 100일이 지난 현재 약 440곳이 알뜰주유소로 전환하는 등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우리은행은 지난 해 말 알뜰주유소 신설과 동시에 전국 평균가보다 리터당 40~100원 저렴한‘알뜰주유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알뜰주유소 특화카드‘알뜰주유소 우리V카드’를 지난 2월 출시했다.

주유시 리터당 최대 150포인트까지 적립하거나 리터당 최대 120원까지 할인되는 것으로 현행 신용카드 중 가장 높은 주유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우리은행은 6월 중 기업과 공공기관을 위한 ‘알뜰주유소 전용 기업카드’ 등도 출시하여 고객 Needs가 높은 주유카드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알뜰주유소 우리V카드’의 주유 혜택을 ‘리터당 최대 200포인트’까지 적립하거나 ‘리터당 150원까지 할인’하는 것으로 확대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고유가시대 서민들의 주유비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알뜰주유소가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며, 전국 800여개 지점과 1만5천여 임직원을 통한 홍보와 고객에 이익이 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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