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쿠찌, 빈곤아동돕기 후원금 전달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04-22 13: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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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이탈리안 정통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최근 서울 광화문 파스쿠찌 매장에서 빈곤아동돕기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후원금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세이브더칠드런이 진행 중인 국내 빈곤아동 성장발달 지원사업인 ‘체인지 더 퓨처(Change the future)’에 사용된다.

파스쿠찌는 지난 2월1일부터 3월14일까지 신제품인 스트로베리 마카롱 라떼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빈곤아동돕기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는 스티커를 제공, 이를 매장 안 포스터에 붙일 때마다 100원을 후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소외된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한편 파스쿠찌는 그 간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프리카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아프리카 염소 보내기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4월20일 파스쿠찌 백영호 상무가 세이브더칠드런 최혜정 부장에게 빈곤아동돕기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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