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이탈리안 정통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오리지널 드립 커피 9종’을 출시했다.
SPC그룹은 출시를 기념해 파스쿠찌 120여개 매장에서 4월20일부터 5월31일까지 6주간 무료 시음회 등 다양한 고객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파스쿠찌의 오리지널 드립 커피는 단일 생산지에서 생산한 커피 원두인 ‘싱글 오리진 커피(Single Origin Coffee) 원두’로 맛을 내는 커피로서 여러 생산지의 커피 원두를 섞은 블렌딩 커피와 구분된다.
케냐, 탄자니아, 과테말라, 브라질 등 세계 유명 커피 산지 9개국의 최상급 생두를 파스쿠찌만의 120년 전통 노하우로 로스팅해 깊고 풍부한 맛이 특징이다.
가격은 레귤러 사이즈 기준 3800원.
파스쿠찌는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120여개 매장에서 싱글 오리진 커피 무료 시음회를 진행한다.
또한 같은 기간 파스쿠찌 전매장에서 싱글 오리진 커피 원두 9종(1만6000~1만7000원)을 구매하면 다양한 산지별 커피 원두 정보와 커피 무료쿠폰이 담긴 쿠폰북 ‘투어노트’(4000개 한정)를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파스쿠찌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이 산지 별로 다른 매력을 주는 싱글 오리진 커피를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고객들이 커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파스쿠찌 홈페이지(www.caffe-pascucci.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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